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서울 날씨: +17.5°C (맑음)

BAIKAL NEWS 바이칼 뉴스

“깊이 있는 뉴스, 바이칼 뉴스”

편집 규약 / Editorial Policy

최종 공시일: 2026년 7월 11일 | 바이칼 뉴스 제정

제1조 목적 및 사명

본 규약은 바이칼 뉴스(이하 "본지")가 저널리즘 본연의 정직성과 공익성을 수호하고, 외부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편집의 독립성을 지킴으로써 독자의 알 권리와 신뢰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지는 “깊이 있고 투명한 보도로 독자를 존중한다”는 슬로건 아래, 자극적인 편견이나 도그마에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보도할 의무를 가집니다.

제2조 편집권의 독립 및 중립성

1. 본지의 기사 취재 및 편집 행위는 정치 권력, 종교 단체, 광고주 및 기타 사적 이익 집단으로부터 완벽히 독립하여 이루어집니다.
2. 편집인은 경영진의 부당한 기사 개입 요구나 배제 지시를 거부할 권리와 의무를 집니다.
3. 기자의 자유로운 취재 활동과 전문적 양심에 따른 보도는 본지의 양심 수호 메커니즘을 통해 철저히 보호받습니다.

제3조 철저한 팩트체크 및 기사의 정확성

1. 모든 기사는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정보원(Source)을 기반으로 작성되어야 하며, 중요한 팩트는 복수의 대조 수단을 거쳐 교차 확인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2. 정파적이거나 일방적인 주장을 보도할 경우, 상대측의 입장과 해명을 동일한 수준의 지면과 비중으로 다루어야 합니다.
3.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획득한 자료와 기록을 신뢰성 검증 목적으로 일정 기간 철저히 안전하게 보관하여 보도의 정직성을 증빙할 준비를 마칩니다.

제4조 선정주의 배제 및 어조의 신중함

1. 독자의 호기심을 유도하여 트래픽을 늘릴 목적으로 극적인 조장, 의도적인 유포, 자극적 단어 선택 등의 클릭베이트(Clickbait) 행위를 완벽히 금지합니다.
2. 범죄 보도나 비극적 사고 취재 시 자극적인 수식을 쓰지 않으며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중립적 단어를 채택합니다.
3. 기사 표제(Headline)는 본문 내용을 허위로 확장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본질을 명확히 요약해야 합니다.

제5조 투명한 정보 제공 및 수정 이력 관리

1. 취재원이나 기사 내부의 인용구가 보도 이후 사실 관계 오류로 확인된 경우, 본지는 지체 없이 정정 보도나 수정을 반영해야 합니다.
2. 기사의 핵심적 내용이 수정되었을 때, 수정 사실과 구체적인 개정 사유를 기사 본문 하단에 '수정 이력(Revision Log)'으로 고정 게시하여 독자에게 명확한 투명성을 제공합니다.
3. 오보 수정 절차에 대한 세부 사항은 본지의 오보정정정책에 따릅니다.

제6조 독자 인권 존중 및 사생활 보호

1. 본지는 공익적인 정당성 없이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 영역을 침해하지 않으며, 초상권과 성명권을 전적으로 존중합니다.
2. 제보자의 신원 비밀 보호는 본지의 가장 엄격한 법률적·윤리적 책무로, 법원이나 공공기관의 강제적 요하에서도 제보자의 안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합니다.

제7조 인공지능(AI) 자동 작성 배제 및 인간 저널리즘 원칙

1. 본지는 인터넷 공간의 무분별한 정보 복제 및 AI(인공지능) 기반 기사 자동 생성·송출 시스템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모든 보도 기사는 취재 기자의 실제 사실 확인(현장 확인, 관계자 인터뷰, 문헌 검토 등)과 데스크(최상락, 장승희)의 교차 편집 검수 및 승인을 거쳐 게시되는 인간 저널리즘 무결성 보도만을 취급합니다.
3. 기사 본문에 들어가는 모든 표현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한 맹목적 텍스트 복제를 배제하며, 독창적이고 심도 깊은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